민사·상사 · 판결금

지연손해금·법정이자 계산기

원금과 지연기간, 적용이율로 법정이자와 판결금 지연손해금을 계산합니다. 민사 5%, 상사 6%, 소송촉진법 12%를 선택하거나 판결 주문의 여러 이율 구간을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판결문이 있다면 주문에 적힌 원금·날짜·이율을 그대로 입력하세요.

브라우저에서만 계산

이자 계산

입력한 금액·날짜는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습니다
적용 이율

민사 5%는 다른 법률이나 유효한 약정이 없는 경우의 참고값입니다.

일할 계산 기준
연 기준일수

기본은 시작일·종료일 포함, 원 미만 버림입니다. 판결문·계약서에 별도 계산법이 있다면 그 기준을 우선하세요.

계산 기준

지연손해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같은 원금에 같은 이율이 적용되는 기간마다 원금 × 연 이율 × 실제 일수 ÷ 365로 계산해 합칩니다. 기본은 양 끝 날짜를 포함하고 원 미만을 버립니다. 원금 1,000만원·연 5%·365일이면 50만원, 원리금은 1,050만원입니다. 연 12%·30일이면 약 98,630원입니다.

민사 법정이율 연 5%

민법 제379조의 일반 이율입니다. 민법 제397조상 금전채무 불이행의 손해배상에는 법정이율 또는 법령 제한에 위반하지 않는 약정이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상사 법정이율 연 6%

상법 제54조상 상행위로 인한 채무의 법정이율입니다. 사업자 사이의 거래라는 사실만으로 상행위 해당 여부가 자동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소송촉진법 지연손해금 연 12%

현재 대통령령 이율입니다. 현재의 금전대차 약정 최고이자율 20%와는 제도가 다르며 이 계산기는 법적 적용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소송촉진법 12%는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소장 또는 이에 준하는 서면이 채무자에게 송달된 다음 날이 법률상 원칙입니다. 그러나 채무의 존재나 범위를 다투는 것이 타당한 경우 사실심 판결 선고 전 적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송달일 도우미는 12% 적용 참고구간만 제안하며, 판결문이 있다면 주문을 우선하세요.

판결금 이자 계산 방법

판결 주문에 적힌 원금·기산일·각 기간의 이율·변제일을 정밀 계산에 옮겨 적습니다. 예를 들어 “1,000만원 및 2025.1.1.부터 2026.3.20.까지 연 5%, 그 다음 날부터 완제일까지 연 12%”라면 첫 구간은 2025-01-01~2026-03-20, 다음 구간은 2026-03-21~실제 기준일입니다.

판결문에 이율이 여러 개 있으면?

구간별로 이자를 계산해 합산합니다. 3,000만원에 연 5% 100일과 연 12% 200일이 이어지면 두 구간의 발생이자를 따로 산정합니다. 날짜가 겹치면 수정해야 하며 빈 구간은 자동으로 이자를 붙이지 않고 경고합니다.

일부 변제한 경우

민법 제479조의 기본 충당순서인 비용 → 이자 → 원본을 참고합니다. 비용을 입력하지 않으면 이자 → 원본 순입니다. 변제일까지 기존 원금의 이자를 쌓고 다음 날부터 남은 원금에 이자를 계산하는 명시적 계산 가정이며 실제 충당은 약정·채무 내용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법정이자와 지연손해금의 차이

법정이자는 법률에 의하여 발생하는 이자 또는 그 이율을 가리키고, 지연손해금은 금전채무 지급 지체에 대한 손해배상입니다. 같은 말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과거 15%·20% 판결금 계산

소송촉진법 이율은 2019년 6월 1일 15%에서 12%로 변경되었습니다. 오래된 주문의 20%·25%와 경과규정은 당시 법령과 판결문을 대조하세요. 이 계산기는 과거 이율을 직접 입력할 수 있지만 시행일만 보고 자동으로 구간을 분할하지는 않습니다.

소송을 시작할 때 드는 인지대·송달료는 소송비용 계산기에서 별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연손해금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지연손해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원금 × 연 이율 × 지연일수 ÷ 365로 일할 계산합니다. 이 페이지는 시작일과 종료일을 모두 포함하고 원 미만을 버립니다. 판결문이나 약정의 별도 기준이 있으면 우선 확인하세요.

현재 민사 법정이율은 몇 %인가요?

민법 제379조의 일반 법정이율은 연 5%입니다. 다른 법률이나 유효한 약정이 있으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사 법정이율은 몇 %인가요?

상법 제54조는 상행위로 인한 채무의 법정이율을 연 6%로 정합니다. 사업자 간 거래라는 사실만으로 상행위 해당 여부를 자동 판단할 수 없습니다.

소송촉진법 지연손해금 이율은 몇 %인가요?

현재 대통령령상 이율은 연 12%입니다. 모든 소송이나 모든 기간에 자동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소송촉진법 12%는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법률상 원칙은 소장 또는 이에 준하는 서면이 채무자에게 송달된 날의 다음 날부터입니다. 실제 적용기간은 예외와 판결 주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소장 부본 송달 다음날부터 무조건 12%인가요?

아닙니다. 채무의 존재나 범위를 다투는 것이 타당한 경우 소송촉진법 제3조제2항에 따라 사실심 판결 선고 전 적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판결문에 5%와 12%가 같이 적혀 있으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판결 주문에 적힌 시작일·종료일과 각 연 이율을 정밀 계산의 구간에 그대로 입력하세요. 겹치는 날짜는 허용하지 않습니다.

판결금 이자는 언제까지 계산하나요?

실제 변제일 또는 확인하려는 기준일을 종료일로 입력합니다. 판결 주문과 실제 변제 내역에 따라 계산 대상 기간을 다시 확인하세요.

일부 돈을 받았다면 지연손해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이 계산기는 입력한 변제일 당일까지 기존 원금의 이자를 쌓고, 비용·미지급 이자·원금 순으로 충당한 뒤 다음 날부터 남은 원금에 이자를 계산하는 가정을 사용합니다.

변제금은 이자와 원금 중 어디에 먼저 충당되나요?

민법 제479조의 기본순서는 비용, 이자, 원본입니다. 별도 약정이나 지정충당 등 사건별 사정이 있으면 실제 순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약정이율이 있으면 법정이율보다 우선하나요?

민법 제397조에 따라 법령 제한에 위반하지 않는 약정이율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약정의 유효성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연 20% 약정이율도 계산할 수 있나요?

직접 입력으로 계산은 할 수 있지만 해당 약정의 적법성을 확인해 주지 않습니다. 금전대차의 최고이자율과 적용 법률·계약 시점을 별도로 검토하세요.

예전 판결문에 연 15%라고 적혀 있는데 맞나요?

공식 안내상 소송촉진법 대통령령 이율은 2019년 6월 1일 15%에서 12%로 바뀌었습니다. 과거 판결 주문과 경과규정을 확인한 뒤 직접 이율을 입력하세요.

오래된 판결문의 연 20%·25%는 무엇인가요?

과거 소송촉진법 이율이 현재와 달랐던 시기가 있습니다. 당시 법령과 경과규정, 판결 주문의 정확한 날짜를 확인해야 하며 현재의 약정이율 제한 20%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법정이자와 지연손해금은 같은 뜻인가요?

같지 않습니다. 법정이자는 법률에 따라 발생하는 이자의 이율 개념이고, 지연손해금은 금전채무의 이행 지체에 대한 손해배상입니다.

윤년에는 366일로 계산하나요?

기본은 윤년에도 365일 고정입니다. 별도 기준이 있다면 고급 옵션에서 윤년 366일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판결문이나 계약서의 계산 기준을 우선하세요.

지연손해금 계산 기준·공식 출처

법령 확인일: . 계산 기준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