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 납입 일정 · 만기 예상
선납이연 계산기
가입일과 월 납입액을 입력해 6-1-5·1-6-5·1-11·6-6 방식의 정확한 납입일을 찾고, 총선납·총이연일수와 월평균 순이연, 예상 만기일, 세후 이자와 대기자금 운용효과를 함께 계산하세요.

약정일과 실제 납입일을 회차별 비교
납입 날짜·만기 연장·세후 수령액을 한 번에 확인
저축은행 약관에서 사용하는 총선납일수와 총지연일수 산식을 적용하고, 실제 납입일을 직접 고쳐 일정 변화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12개월·월 납입액 기준
6-1-5·1-6-5·1-11·6-6 방식 비교
가입 초기에 필요한 금액과 큰 금액을 넣는 시점, 대기자금 예상 이자를 함께 비교하세요.
| 방식 | 가입일 납입액 | 가장 큰 납입 | 마지막 납입일 | 대기자금 세후이자 |
|---|---|---|---|---|
| 6-1-5 | - | - | - | - |
| 1-6-5 | - | - | - | - |
| 1-11 | - | - | - | - |
| 6-6 | - | - | - | - |
대표 방식 비교는 12개월 적금을 선택했을 때 표시됩니다.
회차별 검산과 자유 일정
상세 납입 일정
선납·이연 환산일수는 회차 금액이 월 납입액과 다를 때 금액 비율을 반영합니다.
| 회차 | 약정일 | 실제 납입일 | 납입금액 | 구분 | 환산일수 |
|---|
용어·산식·실행 전 확인사항
선납이연 계산 원리와 적금 활용 방법
선납이연은 적금 이자를 더 주는 별도 상품이 아니라, 약정 납입일보다 일찍 낸 회차와 늦게 낸 회차의 일수를 조정하는 납입 방식입니다. 모든 적금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상품 약관이 가장 우선합니다.
회차별 선납·이연일수약정 납입일 - 실제 납입일
월평균 순이연일수(총지연일수 - 총선납일수) ÷ 계약회차
예상 지연이자월 납입액 × 순이연일수 ÷ 365 × 입금지연이율
선납일수와 이연일수
약정일보다 먼저 납입하면 선납일수, 늦게 납입하면 이연일수가 생깁니다. 여러 회차를 한날에 넣으면 각 회차 약정일과 실제 납입일의 차이를 모두 합산합니다. 총이연이 총선납보다 작거나 같아야 약정 만기 유지 가능성이 높습니다.
6-1-5 방식
가입일에 6개월분을 넣어 선납일수를 확보하고, 7회차에 1개월분, 계산된 마지막 날짜에 5개월분을 넣습니다. 처음 필요한 목돈이 전체 원금의 절반이라 대표적으로 많이 검토되는 방식입니다.
1-6-5 방식
첫날 1개월분, 2회차 약정일에 6개월분을 납입한 뒤 마지막에 5개월분을 넣습니다. 가입 시 부담은 작지만 한 달 뒤 큰 금액이 필요하므로 자금 유입 시점이 분명할 때 비교하기 좋습니다.
1-11과 6-6 방식
1-11은 첫날 1개월분을 넣고 균형일에 11개월분을 한 번에 납입합니다. 6-6은 첫날과 균형일에 각각 6개월분을 넣습니다. 큰 금액을 준비해야 하는 날짜와 대기자금 운용기간이 서로 다릅니다.
만기 연장과 지연이자
총지연일수가 더 크면 금융회사는 순이연일수에 따른 지연이자를 만기금에서 차감하거나 월평균 지연일수만큼 만기를 늦출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두 값을 모두 보여주지만 실제 처리 방식과 반올림은 약관을 따릅니다.
적금 세전·세후 이자
예상 적금이자는 매월 같은 금액을 넣는 정액적립식 단리 기준입니다. 일반과세는 이자의 15.4%를 원천징수하며 우대금리 조건, 일수 계산과 절사 방식에 따라 실제 수령액과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대기자금 운용효과
선납이연의 실질적인 비교 포인트는 적금 이자가 아니라 아직 납입하지 않은 돈을 파킹통장이나 예금에서 운용할 수 있는 기간입니다. 계산기는 전체 원금을 가입일부터 보유했다고 가정한 참고 이자를 표시합니다.
대출비용과 실행 위험
마지막 납입금을 단기대출로 마련한다면 대출 가능 여부, 금리, 실행일과 만기 지급 시점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예상 대기자금 이자에서 대출비용을 뺀 결과가 작거나 음수라면 복잡한 일정의 실익이 낮을 수 있습니다.
휴일과 말일 가입
가입일이 29~31일이면 해당 날짜가 없는 달은 월말이 약정일이 될 수 있습니다. 휴일 다음 영업일 납입을 지연으로 보지 않는 상품도 있으므로 은행 앱의 회차별 약정일을 확인하고 상세 일정에서 실제 날짜를 수정하세요.
실행 전 상품 약관 확인
정액적립식 여부, 선납 가능 회차와 한도, 추가 납입 제한, 자동이체 처리, 중도해지이율과 만기 전 납입 허용 여부를 확인하세요. 계산 결과만 보고 실제 납입을 실행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선납이연 실행 전 체크리스트
1. 상품 확인정액적립식이며 선납·지연 납입을 인정하는지 확인합니다.
2. 날짜 재확인계산된 납입일을 은행 앱의 약정일·영업일과 대조합니다.
3. 자금 준비각 날짜의 납입액과 이체한도, 대출 실행 가능 여부를 점검합니다.
4. 알림 설정마지막 납입일을 놓치지 않도록 캘린더와 은행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납이연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선납이연은 어떤 적금에서 가능한가요?
주로 매월 같은 금액을 넣는 정액적립식 적금 중 약관이 선납과 지연 납입을 인정하는 상품에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자유적립식이나 일부 은행 상품은 적용 방식이 다르므로 가입 전에 상품설명서와 금융회사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6-1-5 방식은 어떻게 납입하나요?
12개월 적금을 기준으로 가입일에 6회분, 7회차 약정일에 1회분을 넣고, 앞서 확보한 선납일수와 뒤의 이연일수가 균형을 이루는 날짜에 나머지 5회분을 납입하는 방식입니다. 마지막 납입일은 가입일의 월별 날짜 간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1-11 방식의 두 번째 납입일은 언제인가요?
가입일에 1회분을 넣고 나머지 11회분을 한 번에 납입했을 때 총선납일수와 총지연일수가 균형을 이루는 날짜입니다. 단순히 항상 7회차 날짜로 고정되는 것은 아니므로 가입일을 기준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순이연일수가 0보다 크면 어떻게 되나요?
저축은행 상품 약관에서는 총지연일수에서 총선납일수를 뺀 순이연일수에 대한 지연이자를 만기금에서 차감하거나, 순이연일수를 계약회차로 나눈 월평균 지연일수만큼 만기일을 늦출 수 있습니다. 실제 처리는 상품 약관을 따릅니다.
선납일수가 더 많으면 이자를 추가로 받나요?
일반적으로 총선납일수가 총지연일수보다 많더라도 선납이자를 별도로 지급하지 않고 당초 계약금액을 지급합니다. 선납을 많이 했다고 적금 이자가 자동으로 늘어나는 구조는 아닙니다.
적금 만기이자는 어떻게 계산했나요?
회차별 월 납입액에 약정 연이율과 만기까지 남은 약정 개월 수를 적용한 단리 예상치입니다. 금융회사의 일수 계산, 우대금리 충족 여부, 원 단위 절사 방식에 따라 실제 세전·세후 이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과세 15.4%는 무엇인가요?
일반적인 예금·적금 이자에는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한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비과세종합저축이나 조합원 저율과세 등 요건을 충족한다면 해당 세율을 직접 바꿔 계산할 수 있습니다.
대기자금 이자는 어떤 의미인가요?
전체 납입원금을 가입일에 보유했다고 가정하고 실제 적금에 넣기 전까지 파킹통장 등에 두었을 때의 단순 세후 이자입니다. 실제 보유자금과 금리 변동을 반영하지 않은 비교용 값입니다.
마지막 납입금을 대출로 마련해도 되나요?
예적금담보대출이나 마이너스통장을 이용하는 사례가 있지만 대출 승인, 한도와 금리는 개인별로 다릅니다. 대출 원금과 사용기간의 이자비용이 대기자금 이익보다 큰지 확인하고 만기 지급 시점과 상환일도 금융회사에 확인해야 합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이 납입일이면 어떻게 하나요?
상품에 따라 휴일 다음 영업일을 납입일로 처리하고 그 기간을 지연일수에서 제외하기도 합니다. 계산기는 달력 날짜를 기준으로 하므로 실제 납입 전에는 은행 앱에 표시된 약정일과 영업일 처리 기준을 확인해 상세 일정에서 날짜를 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