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 · 자산 관리
순자산 계산기
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내 순자산이 보입니다. 현재 잔액과 평가금액으로 계산하고, 가구 통계·목표 자산을 함께 살펴보세요.
입력 금액은 이 계산기에서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저장은 직접 선택할 때만 이 브라우저에 이루어집니다. 공용 기기에서는 저장하지 마세요.
현재 가치·남은 대출 원금을 입력하세요. 금액에 ‘1.5억’, ‘5,000만 원’처럼 단위를 붙여도 됩니다.
자산과 부채 총액
전세보증금은 금융자산에 전액, 전세대출은 총부채에 따로 넣으세요. 상세 입력과 합산하지 않습니다.
보유 자산
전체 평가액에 계산 대상의 지분을 적용합니다. 부부·가구 자산은 중복 없이 한 번만 입력하세요.
상환·반환할 부채
자산 지분과 별개로, 계산 대상이 부담할 현재 부채 잔액을 입력하세요. 월 상환액이나 한도가 아닙니다.
전세·월세보증금 입력
이미 상세 목록에 넣은 금액을 중복 입력하지 마세요. 같은 보조 입력을 다시 반영하면 앞서 반영한 항목을 교체합니다.
임차인 · 돌려받을 보증금
임대인 · 돌려줄 보증금
보조 입력은 지분 100%로 반영합니다. 공동 소유라면 반영 후 지분을 수정하세요. 보증금 회수 가능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현재 순자산에서 목표까지
아래 결과·통계·목표를 살펴보세요. 입력을 수정하려면 간편 또는 상세 계산으로 돌아가면 됩니다.
현재 순자산
- 총자산
- 총부채
- 자산 대비 부채
자산 구성과 유동성
| 자산 | 금액 | 비율 |
|---|
- 금융자산
- 부동산·실물자산
- 기타 자산
| 구분 | 금액 | 비율 |
|---|
주식·ETF는 현금과 다르며 결제일·가격 변동이 있습니다. 인출 제한과 회수 가능성에 맞게 상세 입력의 유동성을 조정하세요.
공식 가구 통계와 비교
2025년 조사 · 자산·부채 2025-03-31 기준. 현재 평가일·가구원·자산 범위가 다르면 직접 비교에 한계가 있습니다. 분위는 연령별이 아닌 전체 가구 기준입니다.
목표 순자산 시뮬레이션
연율을 12로 나눈 월률을 지정 자산에만 적용하고 월말 저축합니다. 투자·부동산 외 자산과 부채는 고정입니다. 세금·수수료·물가·대출 이자 및 자동 상환은 제외합니다.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경과 | 예상 순자산 |
|---|
자산 가격·대출 변동 시나리오
가격 변동은 상세 분류의 주식·ETF와 부동산에만 적용합니다. 대출금 수령·원금 상환은 현금과 부채를 같은 금액만큼 바꿉니다. 이자·비용은 제외하며, 상환액은 현금과 부채 범위 내로 제한합니다.
A는 이 페이지를 떠나면 사라집니다. 같은 계산 기준끼리 비교합니다.
계산 내역 보관
자동 저장·자동 불러오기는 하지 않습니다. 파일은 암호화되지 않으므로 안전한 장소에 보관하세요. 저장 범위는 자산·부채 입력이며, 목표·시나리오·A/B 보관 결과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순자산 계산기 사용 방법
먼저 개인·부부 합산·가구 전체 중 계산 범위와 평가일을 선택합니다. 간편 계산에는 금융자산, 부동산·실물자산, 기타 자산과 총부채를 넣습니다. 상세 계산은 보유 자산과 부채를 한 건씩 입력하며, 분석·목표에서는 마지막으로 선택한 입력 기준을 사용합니다.
금액 단위는 원·만 원·억 원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단위를 바꾸어도 금액은 유지됩니다. ‘1.5억’과 ‘5,000만 원’처럼 한 가지 단위를 붙일 수 있지만 ‘1억 2천만’ 같은 복합 표현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순자산이란?
순자산은 현재 소유한 경제적 가치에서 상환·반환할 의무를 뺀 잔액입니다. 월급이나 연간 소득이 아니라 특정 평가일의 재산 상태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소득이 같아도 보유 자산, 부채, 가구 구성에 따라 순자산이 다릅니다.
총자산과 순자산의 차이
총자산은 부채를 빼기 전 자산의 합계입니다. 집값 전체가 총자산에 들어가더라도 주택담보대출과 임대보증금 반환채무가 있다면 이를 차감한 금액만 순자산에 남습니다. 이 계산은 세금과 매각 비용을 차감한 실수령액과는 다릅니다.
순자산 계산 공식
순자산 = 총자산 − 총부채
현금 2,000만 원, 전세보증금 1억 원, 주식 3,000만 원이면 총자산은 1억 5,000만 원입니다. 전세대출 7,000만 원과 신용대출 1,000만 원을 빼면 순자산은 7,000만 원입니다. 총자산 8,000만 원보다 부채 1억 2,000만 원이 많다면 순자산은 −4,000만 원이며 정상적인 계산 결과입니다.
자산 대비 부채 비율
이 페이지의 비율은 총부채 ÷ 총자산 × 100입니다. 자산 5억 원과 부채 2억 원이면 40%입니다. 기업의 부채/자본 비율과 다릅니다. 총자산이 0원이면 계산할 수 없고, 부채가 더 크면 100%를 넘을 수 있습니다.
순자산에 포함되는 자산
현금, 예금·적금, 주식·ETF의 현재 평가액, 보증금 반환청구권, 부동산 추정 시장가치, 자동차의 현재 중고가치 등이 대상입니다. 회수 가능한 대여금과 보험 해약환급금은 현재 회수 가능한 금액을 별도로 입력합니다. 현재 가치를 확인하기 어려운 권리는 합계에 임의로 넣지 마세요.
연금저축·IRP·DC 계좌의 현재 평가 잔액은 자산에 포함할 수 있지만 인출 제한을 고려해야 합니다. 장래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과 아직 확정되지 않은 퇴직급여를 현재 계좌 잔액처럼 합산하지 않습니다. 실시간 금융기관 잔액이나 시세를 조회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현금성 자산과 유동성
입출금 잔액과 현금, 매도 가능한 투자자산, 처분·반환에 시간이 걸리는 비유동자산을 나눕니다. CMA·MMF는 상품 조건에 따라 다르므로 기타 유동 금융자산으로 시작합니다. 주식은 매도·결제와 가격 변동이 있어 현금과 같지 않습니다. 간편 총액만으로는 유동성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순자산에서 차감하는 부채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신용대출, 학자금대출, 실제 사용한 마이너스통장 잔액, 카드론, 할부 잔액과 개인 간 차입금 등을 차감합니다. 임대인은 돌려줄 임대보증금도 부채로 입력합니다.
대출 한도나 매월 상환액이 아니라 현재 남은 원금 잔액을 입력하세요. 신용카드 결제 예정 잔액에 이미 할부·대출로 적은 금액을 다시 넣으면 중복입니다. 이미 지급 의무가 확정된 미지급 이자를 포함한다면 별도 부채로 기록할 수 있지만 미래의 모든 이자를 현재 부채로 자동 합산하지 않습니다.
전세보증금도 순자산인가요?
임차인이 돌려받을 전세·월세보증금은 자산입니다. 전세보증금 2억 원과 전세대출 1억 2,000만 원이면 각각 자산과 부채에 전액 기록하며, 관련 순가치는 8,000만 원입니다. 대출을 뺀 8,000만 원만 자산에 넣고 대출을 또 차감하면 잘못된 결과가 나옵니다.
반대로 임대인이 받은 보증금은 나중에 반환할 부채입니다. 보증금이 들어 있는 통장 잔액과 반환채무는 각각 자산·부채에 기록합니다. 계약상 권리와 실제 회수 가능성은 다를 수 있으며, 이 계산기는 보증금 반환 여부를 판단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아파트 순자산 계산 방법
주택 현재 가치 5억 원, 주택담보대출 2억 원, 임차인에게 돌려줄 보증금 2억 원이면 해당 주택의 순가치는 1억 원입니다. 취득가나 공시가격과 현재 추정 시장가격을 혼동하지 마세요.
개인·가구와 공동명의
전체 가치 6억 원인 아파트 지분이 50%라면 계산 대상 자산은 3억 원입니다. 부채 부담은 자산 지분과 자동으로 같아지지 않으므로 실제 부담할 금액을 따로 입력합니다. 가구 전체 소유분을 합칠 때는 가구 내 공동 소유를 한 번만 기록하고 합산 지분을 확인하세요. 계산 기준을 바꾸어도 지분은 자동 변경되지 않습니다.
지분 반영 금액은 항목별 1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채무 귀속·공동채무 책임을 법률적으로 판정하는 계산은 아닙니다.
2025년 대한민국 평균 순자산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에서 가구 평균 자산은 5억 6,678만 원, 평균 부채는 9,534만 원, 평균 순자산은 4억 7,144만 원, 순자산 중앙값은 2억 3,860만 원입니다. 발표일은 2025년 12월 4일이며 자산·부채 기준일은 2025년 3월 31일입니다.
아래 값은 개인이 아닌 전국 가구 통계입니다. 현재 입력값과 기준일·가구 범위·평가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평균 이하라는 이유로 재무 상태가 나쁘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가구원 수, 주거형태, 나이와 현금흐름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순자산 평균과 중앙값의 차이
평균은 모든 가구 순자산의 합을 가구 수로 나눈 값이고, 중앙값은 순자산 순으로 줄 세웠을 때 가운데 경계에 있는 값입니다. 큰 자산을 가진 가구의 영향으로 평균과 중앙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누적 하위 경계 | 순자산 | 상위 경계 |
|---|---|---|
| P10 (10%) | 1,210만 원 | 90% |
| P20 (20%) | 5,108만 원 | 80% |
| P30 (30%) | 10,296만 원 | 70% |
| P40 (40%) | 16,472만 원 | 60% |
| P50 (50%) | 23,860만 원 | 50% |
| P60 (60%) | 33,050만 원 | 40% |
| P70 (70%) | 46,180만 원 | 30% |
| P80 (80%) | 69,380만 원 | 20% |
| P90 (90%) | 110,020만 원 | 10% |
출처: 국가데이터처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 및 부록 통계표 XLSX의 ‘통계표 12’. 확인일 2026-10-28.
순자산 상위 몇 % 확인 방법
가구 전체 모드에서는 검증된 P10~P90 경계로 10% 폭의 구간만 비교합니다. 예를 들어 순자산이 6억 9,380만 원보다 크고 11억 20만 원보다 작으면 공표 경계상 전체 가구 상위 10~20% 구간입니다. 경계와 정확히 같은 금액은 동점·공표 반올림으로 정확한 순위를 정하지 않습니다.
순자산이 음수인 가구를 제외하고 다시 매긴 부자 순위가 아니라 전체 조사 가구의 순자산 분포입니다. 정확히 상위 34.27% 같은 개인 순위, 상위 1%·5% 경계, 실시간 자산 순위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2025년 통계를 2026년 공식 조사 결과로 바꾸어 표시하지 않습니다.
연령별 평균 순자산
연령은 본인의 나이가 아니라 가구주의 나이입니다. 30대 평균 순자산도 30대 개인의 자산이 아니라 30~39세 가구주 가구의 합산 자산입니다. 연령별 평균·중앙값과 전체 가구 분위 구간은 서로 다른 통계이므로 혼동하지 마세요.
| 가구주 연령 | 평균 | 중앙값 |
|---|---|---|
| 29세 이하 가구주 | 10,796만 원 | 5,000만 원 |
| 30~39세 가구주 | 25,060만 원 | 15,585만 원 |
| 40~49세 가구주 | 48,389만 원 | 28,384만 원 |
| 50~59세 가구주 | 55,161만 원 | 31,685만 원 |
| 60세 이상 가구주 | 53,591만 원 | 25,000만 원 |
출처: 같은 공식 부록 ‘통계표1~10’의 순자산 분포. 평균은 정수 만 원으로 반올림하며, 중앙값은 공표값을 사용합니다.
순자산 1억·3억·5억·10억 목표
현재 순자산 7,000만 원에서 1억 원까지 필요한 증가분은 3,000만 원입니다. 수익률과 가격 변동이 0이고 매월 100만 원을 순저축하면 30개월입니다. 저축이 없거나 투자 손실이 나면 목표에 도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목표 계산은 지정한 투자자산과 부동산 잔액에만 각각 연율/12의 월률을 적용합니다. 매월 변동액은 원 단위로 반올림하고 저축은 월말에 추가합니다. 연금은 기본적으로 변동률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며 필요하면 직접 투자 수익률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보증금·부채 전체에 투자 수익률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현금 500만 원으로 원금 500만 원을 갚으면 자산과 부채가 함께 줄어 즉시 순자산은 변하지 않습니다. 대출 1,000만 원을 받아 현금이 1,000만 원 늘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자 절감, 세금·수수료·물가, 자동 상환은 별도 분석이 필요합니다.
순자산을 계산할 때 자주 하는 실수
- 전세보증금에서 대출을 먼저 뺀 뒤 부채에서 다시 차감하는 이중 차감
- 증권계좌 총액과 그 안의 주식·예수금, 연금 계좌와 그 안의 ETF를 각각 더하는 중복 합산
- 주식 매수가, 부동산 취득가, 자동차 신차 가격을 현재 가치로 사용하는 오류
- 공동명의 자산을 구성원별로 전액 넣거나 지분과 공동채무 부담이 같다고 가정하는 오류
- 대출 원금 상환을 저축과 함께 순자산 증가로 두 번 더하는 오류
자산마다 평가일과 메모를 적어 두면 중복과 시점 차이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같은 이름·분류·금액의 반복 항목은 경고하지만 실제로 서로 다른 계좌인지는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개인 금융정보 보관 안내
이 계산기는 입력값을 URL, 서버 저장 요청, 자체 분석 이벤트에 담지 않습니다. 저장 버튼과 동의를 선택할 때만 이 브라우저에 입력 내역을 보관하며 다시 방문해도 자동 불러오지 않습니다. 공통 광고·방문 분석은 기존 사이트 설정을 따릅니다.
내려받은 JSON·CSV와 브라우저 저장소는 암호화된 금고가 아닙니다. 다른 기기 사용자에게 노출될 수 있으므로 공용 기기에서는 저장하지 말고, 저장 내역 삭제와 파일 보관을 직접 관리하세요. JSON은 입력 항목만 보관하며 목표·시나리오·A/B 결과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공식 참고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28. 새로운 공식 조사 결과가 발표되면 출처·경계값·기준일을 함께 갱신해야 합니다. 투자·법률·세무 자문이나 금융기관 자산 증명 자료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순자산이란 무엇인가요?
특정 평가일에 보유한 총자산에서 갚거나 반환할 총부채를 뺀 금액입니다. 월급·연간 소득이나 세후 자산 매각대금과는 다릅니다.
순자산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현금·예금·투자·부동산 등 현재 가치를 합산한 다음 남은 대출과 반환채무를 차감합니다. 자산 1억 5,000만 원과 부채 8,000만 원이면 순자산은 7,000만 원입니다.
총자산과 순자산은 무엇이 다른가요?
총자산은 부채를 빼기 전 가치의 합계입니다. 순자산은 총자산에서 총부채를 차감하므로 집값 전체와 내 주택 순가치는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기에 무엇을 입력해야 하나요?
같은 평가일의 자산 평가금액과 대출 원금 잔액을 입력하세요. 간편 계산은 분류별 총액, 상세 계산은 개별 자산·부채와 소유지분을 입력합니다. 두 모드의 금액을 함께 더하지 않습니다.
전세보증금도 순자산에 포함되나요?
임차인이 돌려받을 보증금은 자산에 전액 기록하고 전세대출은 부채로 따로 차감합니다. 임대인이 세입자에게 돌려줄 보증금은 반대로 부채입니다. 회수 가능성을 보장하는 계산은 아닙니다.
월세보증금도 자산인가요?
임차인이 반환받을 권리가 있는 월세보증금도 자산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 매월 지급하는 월세 지출을 자산으로 누적하지는 않습니다.
전세대출이 있다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보증금 2억 원과 대출 1억 2,000만 원이면 각각 자산 2억 원, 부채 1억 2,000만 원을 기록합니다. 관련 순가치는 8,000만 원입니다. 순보증금만 자산에 넣고 대출을 다시 빼지 마세요.
아파트 순자산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현재 추정 시가에서 계산 대상의 주택담보대출과 임대보증금 반환채무를 뺍니다. 공동명의는 자산 지분과 실제 부채 부담 금액을 별개로 반영하세요.
주택담보대출은 전액 차감하나요?
선택한 개인·가구가 부담하는 현재 남은 원금 전액을 부채로 넣습니다. 월 상환액이나 전체 약정 한도를 넣지 않으며 자산 지분에 따라 대출을 자동 분할하지 않습니다.
자동차도 순자산에 포함되나요?
현재 처분 가능한 중고차 가치를 자산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 신차 구매가가 아니라 평가일의 추정가를 쓰고 남은 할부·대출은 별도 부채로 넣으세요.
주식은 매수가와 현재 가격 중 무엇으로 계산하나요?
평가일의 현재 평가금액을 사용합니다. 증권계좌 총액에 주식과 예수금이 이미 들어 있다면 종목별 평가액을 다시 합산하지 마세요.
ETF와 연금저축도 자산인가요?
현재 ETF 평가액과 연금저축·IRP·DC 계좌 잔액은 포함할 수 있습니다. 연금 안의 ETF를 이중 합산하지 말고 인출 제한과 실제 회수 조건을 고려하세요.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도 순자산인가요?
장래 국민연금 예상 지급액은 지금 인출 가능한 계좌 잔액과 달라 기본 총자산에 합산하지 않습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퇴직급여 예상액도 자동으로 포함하지 않습니다.
신용카드 결제 예정 금액도 부채인가요?
평가일 현재 지급해야 하는 확정 잔액은 부채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카드론이나 할부 잔액으로 이미 기록한 금액을 중복 입력하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대출금을 갚으면 순자산이 바로 늘어나나요?
현금 500만 원으로 원금 500만 원을 갚으면 자산과 부채가 함께 줄어 순자산은 즉시 변하지 않습니다. 이후 이자 절감은 별도이며 이 계산의 자동 현금흐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순자산이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나요?
총부채가 총자산보다 크면 음수가 됩니다. 자산 8,000만 원과 부채 1억 2,000만 원의 순자산은 −4,000만 원이며 0으로 바꾸거나 오류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부부 합산 순자산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부부 합산을 선택하고 두 사람이 보유한 자산과 부담할 부채를 중복 없이 넣으세요. 가구 전체와 범위가 다를 수 있으므로 공식 가구 분위 비교는 가구 전체 모드에서만 제공합니다.
공동명의 아파트는 어떻게 반영하나요?
전체 가치 6억 원에 계산 지분 50%를 입력하면 자산은 3억 원입니다. 부부·가구 합산은 해당 범위의 지분을 한 번만 넣고 공동대출 부담액은 별도로 확인하세요. 기준을 바꾸어도 지분은 자동 변경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평균 순자산은 얼마인가요?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에서 가구 평균 순자산은 4억 7,144만 원, 중앙값은 2억 3,860만 원입니다. 2025년 12월 4일 발표, 자산·부채는 2025년 3월 31일 기준이며 개인 통계가 아닙니다.
평균 순자산과 중앙값은 왜 다른가요?
평균은 모든 가구의 합계를 가구 수로 나눈 값이라 큰 자산을 가진 가구의 영향을 받습니다. 중앙값은 순자산 순으로 배열했을 때 가운데 경계값으로 평균과 다른 분포 특성을 보여 줍니다.
내 순자산이 상위 몇 %인지 알 수 있나요?
가구 전체 모드에서 2025년 공식 P10~P90 경계로 10% 폭 구간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개인 순위나 소수점 백분위는 계산하지 않으며 경계와 같은 값은 동점·반올림 가능성을 표시합니다.
30대 평균 순자산은 얼마인가요?
2025년 조사에서 가구주 30~39세 가구의 평균 순자산은 2억 5,060만 원, 중앙값은 1억 5,585만 원입니다. 자산·부채 기준일은 2025년 3월 31일이며 30대 개인의 자산 통계가 아닙니다.
순자산 1억을 만들려면 얼마나 저축해야 하나요?
현재 7,000만 원에서 목표 1억 원까지는 3,000만 원이 필요합니다. 수익률과 가격 변동이 0이고 매월 100만 원을 순저축한다면 30개월입니다. 세금·비용·물가나 향후 손실에 따라 실제 결과는 달라집니다.
자산 가격이 떨어지면 순자산도 감소하나요?
부채가 같다면 평가액 감소분만큼 순자산도 줄어듭니다. 이 페이지의 가격 변동 시나리오는 주식·ETF와 부동산에 각각 적용하며 연금·자동차·보증금 전체에 같은 변동률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유동자산과 순자산은 무엇이 다른가요?
유동성은 자산을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정도이고 순자산은 자산에서 부채를 뺀 금액입니다. 집이 있어 순자산이 높아도 즉시 쓸 현금이 부족할 수 있으며 주식도 현금과 동일하지 않습니다.
입력한 금융정보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이 계산기는 입력값을 서버·외부 API·URL·자체 분석 이벤트에 전송하지 않습니다. 명시적 동의와 저장 버튼으로만 이 브라우저에 보관하며 자동 불러오지 않습니다. 공통 방문 분석·광고는 기존 사이트 설정을 따르고 내려받은 파일과 기기 내 저장소는 암호화되지 않습니다.
자산이 0원이면 부채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총자산이 0원이면 부채/자산 비율은 계산할 수 없다고 표시합니다. 총자산이 양수이고 부채가 더 크면 100%를 넘는 비율도 그대로 표시하며 상환능력을 이 값만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목표 계산의 수익률은 어디에 적용하나요?
상세 입력에서 지정한 투자자산과 부동산 잔액에만 연율/12의 월률을 적용하고 월말에 추가 저축합니다. 부채·보증금·자동차를 함께 복리로 불리지 않습니다. 수익률과 가격 변동은 가정이며 세금·물가·수수료·대출 이자는 제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