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부동산 등기 · 제1종 채권
국민주택채권 계산기
주택·토지의 시가표준액과 소재 지역, 명의인 수, 등기일의 고객부담률을 입력해 국민주택채권 매입금액과 즉시매도 예상 할인비용을 계산하세요.

국토교통부 2026 업무편람 기준
시가표준액으로 매입액, 당일 고객부담률로 할인비용 계산
매매가격이 아닌 시가표준액에 지역·물건별 매입률을 적용합니다. 즉시매도 비용은 매일 바뀌므로 등기일 공식 고객부담률을 입력해야 합니다.
같은 시가표준액·동일 지분 가정
단독명의·공동명의 채권금액 비교
명의인별 지분가액에 해당하는 매입률을 적용하고 각 채권액을 만원 단위로 반올림해 합산합니다.
| 명의 방식 | 1인당 기준액 | 매입률 | 총 채권액 | 예상 부담금 |
|---|---|---|---|---|
| 단독명의 | - | - | - | - |
| 2인 동일 지분 | - | - | - | - |
| 3인 동일 지분 | - | - | - | - |
| 4인 동일 지분 | - | - | - | - |
공동명의가 항상 유리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 지분율과 등기 건별 처리, 면제 여부를 포함한 공식 산정 결과를 확인하세요.
소유권 이전등기 매입 기준
국민주택채권 매입률표
각 명의인의 지분별 시가표준액 구간에 해당하는 요율입니다. 경계 금액은 상위 구간을 적용합니다.
| 주택 시가표준액 | 특별시·광역시 | 그 밖의 지역 |
|---|---|---|
| 2천만원 미만 | 면제 | 면제 |
| 2천만~5천만원 미만 | 1.3% | 1.3% |
| 5천만~1억원 미만 | 1.9% | 1.4% |
| 1억~1억6천만원 미만 | 2.1% | 1.6% |
| 1억6천만~2억6천만원 미만 | 2.3% | 1.8% |
| 2억6천만~6억원 미만 | 2.6% | 2.1% |
| 6억원 이상 | 3.1% | 2.6% |
| 토지 시가표준액 | 특별시·광역시 | 그 밖의 지역 |
|---|---|---|
| 5백만원 미만 | 면제 | 면제 |
| 5백만~5천만원 미만 | 2.5% | 2.0% |
| 5천만~1억원 미만 | 4.0% | 3.5% |
| 1억원 이상 | 5.0% | 4.5% |
계산식과 등기 준비 안내
국민주택채권 매입금액·할인비용 계산 방법
부동산 등기를 신청할 때의 채권 매입액과 매입 즉시 매도할 때 실제로 부담하는 금액은 서로 다릅니다. 아래 순서로 각각 계산해야 합니다.
지분별 기준액전체 시가표준액 ÷ 동일 지분 명의인 수
채권 매입액지분별 기준액 × 구간 매입률, 명의인별 만원 단위 반올림 후 합산
즉시매도 예상 부담금총 채권 매입액 × 입력한 당일 고객부담률
매매가격이 아닌 시가표준액
주택 매매계약서의 거래금액을 바로 입력하면 실제 채권액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동주택은 공동주택가격, 단독주택은 개별주택가격, 토지는 개별공시지가 등 등기 대상의 시가표준액을 확인해 입력하세요.
지역별 매입률 차이
특별시·광역시는 같은 시가표준액의 그 밖의 지역보다 높은 주택·토지 매입률이 적용됩니다. 세종특별자치시나 도청 소재지처럼 명칭만으로 판단하기 애매한 경우에는 공식 매입대상금액 조회에서 물건지 지역을 확인하세요.
공동명의와 지분 계산
공동명의는 전체 시가표준액에 한 번 요율을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취득자별 지분가액을 기준으로 구간을 찾습니다. 이 계산기는 동일 지분만 자동 비교하며 60:40처럼 지분이 다르면 각 금액을 단독명의로 따로 계산해 합산하세요.
채권 매입액 반올림
계산된 채권 액면금액은 일반적으로 1만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5천원 미만은 버리고 5천원 이상은 올리는 방식이며, 공동명의는 명의인별 계산액을 먼저 반올림한 다음 더합니다.
즉시매도 고객부담률
채권을 사자마자 은행에 매도하면 액면금액 전액이 비용이 되는 것이 아니라 매도단가, 선급이자와 세금을 반영한 고객부담금이 발생합니다. 고객부담률은 영업일마다 변하므로 등기접수일의 공식 값을 입력해야 합니다.
매입 보유와 즉시매도 차이
채권을 만기까지 보유할 수도 있지만 등기 과정에서는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즉시매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 결과의 채권 매입금액은 액면가, 즉시매도 예상 부담금은 당장 비용으로 예상할 금액입니다.
계산기에 포함되지 않는 비용
취득세, 지방교육세, 농어촌특별세, 인지세, 등기신청수수료, 법무사 보수와 중개보수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전체 등기 예산은 부동산 등기비용 계산기와 부동산 취득세 계산기도 함께 확인하세요.
공식 확인이 필요한 경우
증여·상속·신축 보존등기, 저당권 설정, 주택과 토지 외 부동산, 법인 취득, 면제 대상은 별도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계산값을 신고에 직접 사용하지 말고 수탁은행이나 등기 업무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공식 기준: 국토교통부 2026년 국민주택채권 업무편람, 주택도시기금 국민주택채권 조회. 등기일에는 주택도시기금의 매입대상금액·고객부담금 조회 또는 수탁은행 결과를 우선하세요.
주의: 이 계산기는 주택·토지 매매에 따른 소유권 이전등기를 위한 사전 예상 도구입니다. 법령 개정, 시가표준액 적용일, 지분 구조, 면제 사유와 당일 채권 시세에 따라 실제 발행액과 부담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민주택채권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국민주택채권은 무엇이고 왜 의무적으로 매입하나요?
제1종 국민주택채권은 국민주택사업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정부가 발행하는 국채입니다.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처럼 법령이 정한 등기·등록·허가를 신청하는 사람이 정해진 금액을 매입합니다.
아파트 매매가격과 시가표준액 중 무엇을 입력하나요?
매매가격이 아니라 등기 대상 부동산의 시가표준액을 입력합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공동주택 공시가격을 주로 확인하며 적용 연도와 기준일에 따라 값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부24,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등기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국민주택채권 매입금액과 할인비용은 왜 다른가요?
매입금액은 의무적으로 사야 하는 채권의 액면가입니다. 매입 즉시 매도하면 액면가보다 낮은 가격에 팔게 되므로 매입액과 매도대금의 차이 등에 해당하는 고객부담금만 실제 비용으로 남습니다.
고객부담률 10%는 고정값인가요?
아닙니다. 계산기의 10%는 사용법을 보여 주기 위한 초기 예시입니다. 신고시장수익률과 매도단가가 움직이기 때문에 실제 고객부담률은 영업일마다 달라질 수 있으며 반드시 등기일 공식 조회값으로 바꿔 입력해야 합니다.
부부 공동명의면 채권 매입액이 절반이 되나요?
단순히 절반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각자의 지분별 시가표준액이 더 낮은 요율 구간에 들어갈 수 있어 총 매입액이 달라집니다. 계산기는 동일 지분 공동명의를 비교하며 비균등 지분은 각 지분가액별로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국민주택채권 금액은 원 단위로 매입하나요?
부동산 등기용 채권액은 일반적으로 만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5천원 미만은 버리고 5천원 이상은 올리며, 공동명의라면 각 명의인 금액에 반올림을 적용한 뒤 합산합니다.
토지도 국민주택채권 계산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부동산 종류에서 토지를 선택하면 시가표준액 5백만원 이상부터 특별시·광역시와 그 밖의 지역에 따른 토지 요율을 적용합니다. 건축물과 토지가 함께 등기되는 복합 물건은 공식 조회를 권장합니다.
계산 결과가 법무사 견적과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법무사 견적에는 취득세와 부가세목, 인지세, 증지대, 보수 등 다른 비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실제 지분, 당일 고객부담률, 과세구분, 반올림과 면제 사유가 다르면 채권 항목 자체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