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미지 편집
이미지 자르기 - 온라인 사진 크롭
사진에서 원하는 부분을 선택하고 정확한 원본 픽셀 크기로 저장하세요. 비율 자르기와 회전·반전, PNG·JPG·WebP 출력을 브라우저에서 처리합니다.
서버 업로드 없음 ·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처리이미지 자르기
JPG · PNG · WebP · 파일 선택, 끌어놓기, Ctrl+V 붙여넣기
선택영역 안을 끌면 이동하고 네 모서리를 끌면 크기가 바뀝니다. 모바일에서는 조절점 주변의 넓은 터치 영역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선택 영역
모든 값은 원본 이미지 픽셀 기준입니다.
- 크기
- -
- 비율
- -
- 시작
- -
자른 이미지 미리보기
선택 영역을 조절하면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이미지를 선택하면 자르기 도구가 활성화됩니다.
이미지 자르기는 어떻게 하나요?
- JPG·PNG·WebP 파일을 선택하거나 업로드 영역에 끌어다 놓습니다.
- 자유 또는 1:1·4:3·16:9 같은 자르기 비율을 선택합니다.
- 사진 위 선택영역을 이동하고 모서리를 조절합니다. 정확한 값이 필요하면 X·Y·W·H를 입력합니다.
- 출력 형식과 JPG·WebP 품질을 정한 뒤 자른 이미지를 다운로드합니다.
편집 화면에 맞춰 사진이 축소되어 보여도 결과는 원본의 자연 픽셀 좌표로 생성됩니다. 예를 들어 4000×3000px 사진에서 X 1000, Y 500, W 2000, H 1500을 입력하면 결과 기본 크기는 정확히 2000×1500px입니다.
사진에서 원하는 부분만 자르는 방법
자유 비율에서는 선택영역의 가로와 세로를 독립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고정 비율을 선택하면 모서리를 움직이는 동안에도 비율이 유지됩니다. 회전과 반전을 적용하면 편집 기준 크기와 선택 좌표도 같은 방향으로 바뀌므로 세로 스마트폰 사진이나 뒤집힌 스캔 이미지도 자른 뒤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1:1·4:3·16:9 비율로 이미지 자르기
1:1
프로필 사진이나 정사각형 그래픽처럼 가로와 세로가 같은 결과에 적합합니다.
4:3 · 3:2
일반 사진에서 자주 쓰는 가로 비율이며, 세로형은 3:4·2:3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16:9 · 9:16
와이드 이미지 또는 세로형 이미지가 필요할 때 사용합니다. 특정 서비스 규격은 저장 전에 해당 서비스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PNG·JPG·WebP 이미지 자르기
PNG 자르기
투명 배경이 있는 그래픽에 적합합니다. PNG 출력에서는 투명 픽셀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JPG 사진 자르기
일반 사진에 적합하며 저장 품질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JPG에는 투명도가 없어 투명 부분은 흰색이 됩니다.
WebP 자르기
브라우저와 웹 이미지에 효율적인 경우가 많고 품질 조절을 지원합니다. 브라우저의 WebP 지원 범위 안에서 처리됩니다.
Canvas로 새 파일을 만들기 때문에 촬영일·GPS·카메라 정보 같은 원본 메타데이터는 결과 파일에 유지되지 않습니다.
이미지 크롭과 리사이즈의 차이
크롭은 사진의 일부만 남겨 구도를 바꾸고, 리사이즈는 이미지 전체를 유지하면서 가로·세로 픽셀 수를 바꿉니다. 원하는 부분을 먼저 자른 뒤 전체 픽셀 크기만 다시 바꾸려면 이미지 크기 조절 도구를 사용하세요. 파일 용량을 줄이는 목적이라면 이미지 압축 도구, 파일 형식을 바꾸려면 이미지 형식 변환 도구가 더 알맞습니다.
온라인 이미지 자르기는 안전한가요?
이 도구는 선택한 파일을 서버에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이미지 디코딩, 영역 선택, 미리보기와 파일 생성이 현재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페이지를 닫으면 편집 상태는 유지되지 않으며, 새 이미지를 열 때 사용하던 임시 URL과 디코딩 메모리를 정리합니다.
FAQ
이미지 자르기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를 온라인에서 어떻게 자르나요?
이미지를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은 뒤 비율을 고르고, 편집 화면의 선택영역을 이동·조절한 다음 출력 형식과 품질을 선택해 다운로드하세요.
사진에서 원하는 부분만 자를 수 있나요?
자유 비율에서 네 모서리 조절점을 움직이거나 X·Y·가로·세로 픽셀을 직접 입력하면 원하는 부분만 정확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NG 파일도 자를 수 있나요?
PNG 입력과 출력을 지원합니다. PNG로 저장하면 원본의 투명 영역을 투명하게 유지합니다.
JPG 사진도 자를 수 있나요?
JPG·JPEG 사진을 불러와 자르고 품질을 조절해 JPG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투명 영역이 생기는 경우 JPG에서는 흰색으로 저장됩니다.
WebP 이미지도 자를 수 있나요?
브라우저가 WebP 디코딩과 인코딩을 지원하면 WebP 이미지를 불러오고 WebP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1:1 비율로 사진을 자를 수 있나요?
1:1 버튼을 누르면 이미지 안에서 가능한 가장 큰 정사각형 선택영역이 만들어지고, 모서리를 조절해도 정사각형 비율을 유지합니다.
16:9 비율로 이미지를 자를 수 있나요?
16:9 버튼으로 와이드 비율을 고정할 수 있습니다. 9:16 세로 비율을 포함해 4:3·3:4·3:2·2:3도 제공합니다.
정확한 픽셀 크기로 자를 수 있나요?
X·Y·가로·세로 입력값은 화면 표시 크기가 아니라 원본 이미지의 자연 픽셀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미지가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닙니다. 선택한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현재 브라우저의 Canvas API에서 처리됩니다.
이미지 자르기와 크기 조절은 무엇이 다른가요?
자르기는 원본의 일부 영역만 남기는 작업이고 크기 조절은 이미지 전체를 유지하면서 가로·세로 픽셀 수를 바꾸는 작업입니다.
스마트폰에서도 사진을 자를 수 있나요?
모바일 파일·사진 선택과 손가락 드래그를 지원합니다. 좌표 입력으로도 선택영역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